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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0926_USDT(테더,) USDC(서클, defi 탈중앙화, 현재보유)

  USDT (Tether) vs. USDC (USD Coin) 비교 특징 USDT (Tether) USDC (USD Coin) 발행사 Tether Limited Circle & Coinbase (Center Consortium) 출시 시기 2014년 2018년 시장 규모 & 거래량 가장 큼 (가장 널리 사용) 두 번째로 큼 투명성 및 규제 준수 과거 준비금 투명성 문제 제기. USDC보다 규제 준수 노력이 적음. 높은 투명성 (월별 준비금 증명 보고서 공개) 및 규제 친화적 담보 자산 현금, 국채, 기업어음 등 (과거 현금 비중이 낮아 논란) 현금 및 미국 국채 등 고도로 안전한 자산 으로 구성 사용처 특징 주로 중앙화 거래소 에서의 거래 및 높은 유동성 제공 DeFi (탈중앙화 금융) 서비스, 기관 투자자, 규제 친화적 환경에서 선호 지원 블록체인 매우 광범위 (가장 많은 블록체인 지원) 광범위 (다수의 주요 블록체인 지원)

250910_ETF, ETN, ELW, 코넥스, K-OTC(장외주식시장)

  ETF(상장지수펀드) 개념: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펀드가 거래소에 상장된 형태입니다.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습니다. 구조/운용: 자산운용사가 지수 구성 종목을 사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, 시장조성자·지정참가사(AP)가 수급을 맞추며 괴리율을 축소합니다. 장점 분산투자: 지수 한 종목을 사는 것만으로 여러 종목에 분산됩니다. 투명성·비용: 일 단위 보유내역 공개, 보수가 일반 펀드보다 낮은 편. 유동성: 상장 종목은 실시간 매매가 가능하고 스프레드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. 유의점 추적오차/괴리율: 지수를 100% 똑같이 따르지 못할 수 있습니다. 테마·레버리지/인버스형: 변동성이 크고 구조가 복잡할 수 있어 숙지가 필요합니다. 과세/배당: 상품 유형(국내주식형, 해외자산형, 원자재형 등)에 따라 과세 체계가 다릅니다. ETN(상장지수증권) 개념: 증권사가 특정 지수 수익을 “지급하겠다”고 약정해 발행하는 ‘채권 성격’의 상장 증권입니다. 지수를 추종한다는 점은 ETF와 비슷하지만, 기초자산을 실제로 보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구조/운용: 발행 증권사의 신용을 담보로 약정 수익을 지급합니다. 시장조성자가 유동성을 공급합니다. 장점 추적 용이: 선물·원자재·특수전략 등 ETF로 구현하기 어려운 지수 추종이 가능. 편의성: 주식처럼 간편 매매, 소액 접근. 유의점 발행사(신용)위험: ETF에는 없는 ‘발행사 부도 위험’이 있습니다. 조기상환·만기: 만기 구조, 조기상환 조건, 괴리율 변동을 확인해야 합니다. 과세: 유형별로 과세가 달라집니다(국내주식형·해외자산형 등). ELW(주식워런트증권) 개념: 특정 주식이나 지수를 일정 가격으로 살/팔 수 있는 ‘권리(콜/풋)’를 상장해 거래하는 파생증권입니다. 옵션과 유사하며 만기, 행사가격, 기초자산이 있습니다. 장점 레버리지: 소액으로 큰 노출을 얻을 수 있어 방향성 뷰에 효율적입니다. 전략 다양성: 상승(콜), 하락(풋), 변동성 활용 등 다양한 포지션 가능. 유의점 시간가치 소멸: 만기까지...